
연주평
"자말라역의 메조소프라노 손현수는 그녀의 유연하고 황홀한 소리를
맘껏 뽐냈다."
테드 셴, 2002넌 9월 15일자,
<시카고 트리뷴>
"감미롭게 녹아드는 목소리의 메조소프라노 손현수는 아름다운 공주 그 자체였다."
앤 미젯, 2002년 5월 28일자 <뉴욕 타임즈>
"호프만의 수호천사역(여장)과 동시에 그의 친구역(남장)을 맡은
손현수는 재미있고도 매력적이었디."
죠지 워커, 2002년 11월 11일 <WFIU>
"손현수는 마르그리뜨를 짝사랑하는 소년인 '지벨'역을 열정적인 메조소리로 생동감있게 표현했다."
피터 쟈코비, 2001 년 2 월 7일자 < 해럴드 타임즈>
"오늘 캐스팅의 하이라이트는 스즈끼역의 손현수라고 생각되어진다. 나는 그녀의 매혹적인 연기와 아름답게 흐르는
노래에 계속적으로 매료되었다."
제임스 로저, 2001년 8월 2일자 <블루밍턴 인디펜던트>
"오늘저녁의 하이라이트는 나비부인과 스즈끼의 '꽃의 이중창'이였다. 손현수는 저음소리의 스즈끼역할을 탁월하게
소화해 내었다."
죠지 워커, 2001년 7월28일 <WFIU>
"스즈끼 역의 손현수는 나비부인의 충직한 하녀역을 유연하고도 드라마틱한 소리로 관객을 크게 감동시켰다. "
피터 쟈코비,2001년 7월31일자 <해럴드 타임즈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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